후원
평화와 정의, 화해를 향해 매진합니다.
90년에 걸친 연대와 소망과 열매, 『다락방』
연합감리교회는 정말로 ㅁㅁㅁ
지역화가 비준되었다. 그 다음은?
샬롬을 향한 우리의 여정: 행동을 통해 얻는 평화
다양성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
웨슬리 형제와 함께 기도하며 성장하기
암: 삶이 무너질 때 우리를 붙드시는 하나님
성찰: 우리는 함께 교회다
『장정』에 나타난 새로운 변화들, 5부: 인간의 성
상실로 인한 슬픔: 부서진 마음의 감정을 들여다보기
신실한 노화: 새로운 목적을 찾고 다른 이들을 돕는 10가지 방법
막달라 마리아를 따라: 사순절 묵상
연합감리교회자료에서 새로 시작한 e-뉴스레터인 <두루 알리미> 를 매주 받아보시려면
여러분이 궁금해 하시는 질문에 대한 답을 준비해 놓았습니다. 그동안 가장 많이 받은 질문에 대한 우리의 대답도 살펴 보시고, 여러분의 질문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시편 기자가 되어 나의 시편을 쓰고
르네상스의 문을 연 아씨시의 성 프랜시스
정희수 감독 “변혁기의 한인연합감리교회의 미래와 사역을 논하다” 2부
2020/2024 『결의안집』의 새로운 내용, 제4부: 정치공동체
고등교육사역부 장학금 신청 접수 시작하다
총감독회, 교단의 미래를 빚는 일에 동참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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